 |
|
[2007-09-05] |
: |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_()__()__()_ |
 |
 |
|
[2007-09-05] |
: |
대서양보살님 어머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수수리꽃다리님 마음이 영혼의 꽃향기로 가득하소서 _()_ |
 |
 |
|
[2007-09-05] |
: |
대서양 보살님 하늘이 무너지시는것 같으실겁니다...돌아가신것 같지 않고 부르면 바로 대답하시며 미소지을것 같으실겁니다...돌아가신게 실감이 나지않고 못해드린것만 생각나 마음이 더더욱 아프실겁니다...어머니~부르기만 하여도 가슴한구석이 시려옴을 느낍니다 |
 |
 |
|
[2007-09-05] |
: |
저는 어머니는 살아계시지만 아버지를 보내드릴때 대서양 보살님과 같은마음이였습니다...어머니는 항상 대서양 보살님곁에서 우리딸 하시며 보고 계십니다...건강챙기시구요 어머니가 좋아하실것 같은 행동만 하셔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
 |
 |
|
[2007-09-05] |
: |
프라바를타야 훔_()_()_()_ |
 |
 |
|
[2007-09-05] |
: |
옴 아모가 바로이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
 |
 |
|
[2007-09-05] |
: |
수수꽃다리님 고마워요. 저는 마음은 여리지만 항상 씩씩하답니다. 천진천님과 난초님, 김은정님도 고맙습니다 |
 |
 |
|
[2007-09-05] |
: |
대서양님, 보고싶습니다. 가까이 계시다면 맛있는 식사라도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날이 있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