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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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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그림자로 어두운 터널을 지어놓고 스스로 두렵다고 끙끙댑니다. 거짓없이 당당하게 걸어나가면 밝기만 하고 시원하기만 한 세상인 것을 알면서도요... 하늘이 아침과 똑같은 빛으로 큰 기침을 해대며 있습니다. 참회하지 못한 마음이 겁을 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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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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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가슴에 밝은 등불 밝힐 수 있는 떳떳한 지혜이고 싶습니다. 함께 하기에 든든하고 함께 하기에 나태해지는 마음 정진의 다짐으로 다시 세울 수 있고... 그 모든 것이 감사함입니다. 함께 하기에... 난초보살님 저녁향이 구수함이길 바랍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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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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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그림자를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집지어 놓고 그 집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고치는것도 허무는것도 나인것을 그것조차 모르고 다른곳에서 헤메고 있어요...아리랑 보살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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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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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 넓은 대로변을 기다리기 보다는 어두운 터널 속에서도 실오라기 만한 빛을 찾아 그 빛이 보이면 최선을 다해서 빛을따라가 내가 원하는 길을 찾아 조심히 걸어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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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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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이 어떻게 생겨는지 알필요가 없습니다.누가 만든 길인지도 어디로가는길인지도 알 필요는없읍니다. 단지 그길로가면 지금까지 걸어온 길보다는 조금은 편하기에 갈뿐입니다 힘들고 지쳐있을때 보이지않았던 길도 부족함없이 살아도 볼수없는길 이 있습니다 그래도 갈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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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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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없다면 이길로 가렵니다.지금까지 온길보다는 편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길로가면 행복하고 조금은 편하기에 도중에 끊어짐없이 갈뿐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길이기에......만드러 가는 인생이고 싶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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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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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저는 여행 중입니다. 삶의 고해바다를 여행 중....마음의 안식처를 찾아 여행 중...난초보살님, 오늘도 행복한 여행 하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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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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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인생은 항상 여행중에 있지요. 지금 이 순간도 난초님이랑 모든 님들도 여행중이거든요. 좋은 글 잘 읽어보고 마음에 새겨봅니다 난초님도 365일 날마다 건강하시구 행복한 날만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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