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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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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05:18:02, 조회 : 1,29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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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사람의 몸은 마치 바닷가에 쌓은 모래성과 같아 파도가 치면 금세 없어진다.
그리고 사람의 몸은 깨진 그릇과 같아 물을 계속 채워도 항상 물이 새고 있다.
사람의 몸은 가을날 들판의 꽂 처럼 늙어버린다.
사람의 몸은 허물어진 집과 같아서 죽음의 머무는 집과 같다.
그러므로 항상 자신의 몸에 너무 애착심을 갖지 말아야한다.” <수행도지경>
불기 2564년 06월 03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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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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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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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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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 타야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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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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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말씀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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