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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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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05:26:27, 조회 : 1,00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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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한 통의 편지로도 따뜻해지는 것
주위를 돌아보면
사람들은 항상 바쁘게 서두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꼭 그래야만 하는가 하는
의문이 머릿속에 맴돌 때가 있습니다.
삶을 위한 시간들이 항상
빨라야만 하는 것은 아닐테니 말입니다.
무조건 하루하루를
바쁘게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우리들의 고정관념일지도 모릅니다.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
삶에 지친 친구들을 위해
기쁨이 되어주는 편지 한 통,
위안이 되어주는 전화 한 통조차
"너무 바빠서"라고 미룬다면
우리 삶에서
도대체 의미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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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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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움의 향기를 스스로 만들어 피우며 살아가는 마음의 창이 있음을 봅니다. 세상의 많은 모양들 중에서 마음꽃을 피우며 살아가는 넉넉한 나눔과 지혜로움이 있기에 아름다움인 것 같습니다. 세상은 홀씨가 바람을 타고 흩날리듯 그렇게 부드러운 향기여야 하기에....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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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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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사소한 것들로도 인생은 풍요로울 수 있는 것....하늘빛바다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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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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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솔직합니다 글속에 감정도 있습니다 따뜻함도 있습니다 요즘 전자우편이가 때문에 편지에 대한 설레임도 기다림도 없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래도 편지속에 눈물과 웃음이 함께 했던 시절이 그리움이 되어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우리모두 부모님.친구.형제.자신을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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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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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하게 생각하신분들과 원수처럼 지냈던 분들에게 감사와 참회의 글을 보내는 하루이고 싶습니다 향기스런 꽃 봉투는 아니지만 마음 가득담아 띄우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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