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언제나 너그러운 마음으로
불법화 2007-09-07 05:30:50, 조회 : 1,017, 추천 : 0
언제나 너그러운 마음으로  
하찮은 것을
최상의 것으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을 먼저하고
행동을 나중에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언제나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만 친절하고 즐겁고
동정적이고 관심을 가져주고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무슨 일을 잘하지 못한다고
사람들을 나무라지 마세요.

어리석은 일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용서하고 금방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봐야 오늘 하루뿐인걸요.

누가 알아요.
그러다가 아주 좋은 날이 될지..

가급적 약속을 하지 말되,
일단 약속을 했다면 성실하게 지키세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말이죠.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그들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믿게 하세요.

즐거워하세요.

당신이 하찮은 일로
아파하고 실망함으로써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우울해지지 않도록 하세요.

이 세상에 마음의 짐을 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존중하세요.

최선을 다하고
그저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얻어지는 성공이
더욱 달콤한 법이죠.

지금 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쓸모 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입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의심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자신감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두려움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희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낙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항상 새롭게 항상 즐겁게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arirang44 [2007-09-07] : 항상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마음의 평정과 화남에서 흔들리지 않는 인욕의 깊은 평온이 밑받침을 해주는 마음의 강이 그려집니다. 소리로 들려지는 것에 몸과 의지의 모든 것이 가시 같은 뾰족함이 아닌 묵묵한 바위와 같은 침묵으로 바라보는 평정심...
arirang44 [2007-09-07] : 좋은 인연을 그려가는 것도 징검다리를 건너듯이 천천히 징검다리 아래로 흐르는 냇물의 소리도 들을 수 있어야 하며 냇물이 징검다리와 함께 그려내는 물방울의 동그란 모양들도 살필 수 있는 여유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넉넉함이어야 겠습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 젊어지는
arirang44 [2007-09-07] : 삶에서 우리는 주위를 이루는 것에도 믿음의 그늘을 찾을 수 있는 넉넉한 살핌으로 바라보는 마음이 있어야겠습니다. 모르는 사람을 너그럽게 대하시라는 부처님의 말씀을 새기며 하루를 품겠습니다. 좋은 오늘 되십시오._()_
법성화 [2007-09-07] : 오늘도 복된하두되십시요...법우님들^^ _()_
양진월 [2007-09-07] : 마음의 양식 잘 지어주신 글 잘 새겨 갑니다.고맙습니다.
수수꽃다리 [2007-09-07] : 지금이 가장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이다....이것이 진리입니다. 하늘빛바다님, 고맙습니다.
천진천 [2007-09-07] : 잘못된 자신생각으로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고 시련에 빠져 불행한 삶을 산다면 결코 자신도 살아가면서 결코 좋은 결과는 없을겁니다. 남을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처럼 자신보다 남을 더욱생각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항상 품고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자신에 작은 실수가 있다고
천진천 [2007-09-07] : 하여 비굴하지도 말고 깨끗히 용서를 구하고 참회한다면 살아가는 삶이 더욱 빛날것입니다 좋은글감사합니다 _()_


  이전글 겸손한 마음 [6] 양진월 2007-09-07
  다음글 삶은 한 통의 편지로도 따뜻해지는 것 [4] 불법화 2007-09-07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