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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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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07:09:55, 조회 : 1,13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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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내맘의 옹졸함으로 어색한 하루를보냇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늘 기억했다면 우울한 하루는 아니었을텐데 ...
인생이란 무대에서 우린모두 꿈꾸는 어릿광대에 불과하지만
그 연극이란 참으로 힘들고어렵다
쉬엄쉬엄 생각을 쉬어가며 사는 자세가 필요다고 느끼는 이아침 오늘도 여전히 비는 내린다,,,
김동아/사랑하는당신이 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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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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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옹졸함 속에서 너그러움과 진정한 인욕의 모습을 배우게 되는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뒤돌아서 후회되지 않으면 정말 옹졸함 그자체이지만 옹졸함이 부끄러움인 것을 알기에 벌써 한층 더 성숙되는 배움이 되셨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넉넉함으로 모두에게 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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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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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주시는 웃음의 하루이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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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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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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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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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엄쉬엄 쉬어가면서 살자....여유는 스스로 찾는 것...수선화님, 평안하고 복짓는 좋은 날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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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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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연극의 주인 노릇 잘하리라 나무관세음 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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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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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그릇이 작음을 모르고 타인의 큰 그릇만을 생각하며 올바른 혜심이 없으면 자신의 잘못도 모르게 됨이니 괴롭고 힘들겠지요 하지만 이미 자신의 잘못된 견해를 발견하고 참회하는 마음만가져도 이미 부처님은 모든것을 용서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회향심으로 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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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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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한 사람들위해 보시행을 실천하며 참회하는 마음로 기도 정진해야 할것입니다 태양의맑음처럼 오늘도 고운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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