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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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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07:40:43, 조회 : 1,26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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竹密不妨流水過 죽밀불방유수과 山高豈의白雲飛 산고개의백운비
대밭이 아무리빽빽 하여도 흐르는 물은 방해하지 못하고
산이 아무리 높아도 구름을 꺼리끼지는 않는다
"참고"
성종스님 산고개의에 "의"자가 우거질 '의자인데 컴푸터에 없어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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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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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이 딱딱한 것에 밀리지 않음이라는 법정스님의 귀한 말씀이 떠오릅니다._()_ 불자의 마음 가짐도 그와 같아서 온 세상이 따스하고 아름다운 평화로운 인간정토이도록 우리의 마음과 걸음에 연꽃향 닮은 부드러움 깃들이는 자세여야 겠습니다. 고산스님_()_ 비님이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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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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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 하는 아침이 참 맑습니다. 그 풍경 곱게 여며 안으시는 청아한 오늘 되십시오. _()_ 밝음 가르침 내려주심에 감사함과 기쁜 마음 곱게 안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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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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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좋은말씀 담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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