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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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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08:23:33, 조회 : 1,12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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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스님, 불심사 회원 여러분 그간에 안녕하신지요.
자주 듣고 십은마음은 가득 한데 생활의 핑게를 대고...,
지난 불교 청년회에 몸을 담고 잇을때 스님의
법문 중에 문득 이런 구절이 생각이 나네요.
세상의 지옥과 천당은 따로없다는 것입니다.
가장 가까운곳, 우리의 주변에 있답니다.
가장 싶게 생각을 한다면은 우리의 어머니 속에 있답니다.
어머니가 태아를 가졌을때 찬물을 먹으면 태아도 찬물을 먹고
갑자기 뜨거운 물을 마시면 태아도 뜨거운물을 같이먹지요.
온갖 나쁜소리 좋은 소리 를 하면 같이 하게됩니다.
행동또한..., 지옥과 천당이 따로 없다는 법문을 듣고
나의 인생에 많은 변화가 오게 되었읍니다.
그때부터 좋은 생활을 업을 짓지 않을려고 착실하게 생활을 해왔읍니다.
부처님 말씀 처럼 마음이 그렇게 행동 하기가 쉽지않네요.
부처님의 교훈을 따라 업장을 짓지 않는 그런 불자가 되려합니다..
----------------------- 대구에서 무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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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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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거사님 반갑습니다._()_ 쉽지 않은 길인만큼 그 행함의 결실이 피워내는 향은 온 천지를 감싸고 남음인 것이겠지요 힘든 나날들이 지금, 생애 가장 귀한 스승임을 잊지 마시고 마음의 합장 꼭 여미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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