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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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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8 07:54:55, 조회 : 1,58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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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里風來山不動만리풍래산부동 千年水積海無量천년수적해무량
花笑檻前聲未聽화소함전성미청 鳥啼林下淚難看조제임하누난간
만리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산을 움직일수없고
천년동안 물이 바다로 흘러들어도 바다는 넘치지않고 한량없으며 꽃은 난간에서 피나소리가 들리지않고 새는숲속에서 울고 있으나 눈물이 보이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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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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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삶속에 진리가 있음을 새삼 느낌이 좋습니다.나무 관세음 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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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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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고통과 힘겨움 안에서도 흔들림은 있으나 쓰러짐없이 성장하는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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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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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과 추함으로 범람하지 않는 아름다운 존재의 어루러짐을 꿈꿉니다. 나의 말, 눈빛, 손짓이 허공에 탁한 기운을 그려넣질 않길 조심히조심히 아껴 행하겠습니다. 고산스님_()_ 못난 중생에게 빛으로 계셔 주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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