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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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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05:48:32, 조회 : 1,13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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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f082533.jpg (30kb) 다운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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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행이라 하면 어렵고 복잡한 것으로 생각 한다.
그러나 그 방법은 매우 손쉽다고 말 할 수 있다
단지 이 마음의 고삐를 얼마나 계속 당기고 있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수행은 쉽게 말하면 “행(行)을 닦는다.“ 라는 뜻이다.
자신의 행을 닦아 그것을 법답게 실천하는 것이
바로 수행의 본래 의미다.
때문에 수행에 어느 특정장소와 시간에 귀결되지 않고
어느 자리 어느 때나 특정한 구분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마음과 몸으로부터 나오는 이러한 행(行) 이
어느 특정한 장소나 특정한 시간에 별도로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관세음보살을 입으로 염할 때 반드시
마음으로는 자신이 입으로 염송한 관세음보살의
한자 한자를 전부 관하여 들어야 한다.
불교에서는 “관(觀)한다“ 는 말을 주로 쓰는데
이것은 소리를 들으매. 어떠한 생각 혹은 머릿속의
상(想)이 없이 그대로 듣는 것을 말한다.
관세음보살 염송을 할 때 염송하는 동안 에는
온갖 잡념에 사로잡히는 것이 보통이다.
입으로 관세음보살을 염하고 있으나 마음속으로
지난일 들에 대한 생각으로부터 시작해서 가족들 에 대한 걱정 등
마치 푸른 바다에 있어서 파도의 크기와 형태가 각각 다르듯이
잡념 또한 그러한 것이다.
때문에 관세음보살을 염 할 때에는 각자의 귀에
관세음보살 5자가 크게 귀에 울려 퍼지도록
마음을 가라앉히고 깊이 집중해야한다.
이렇게 집중하면 법다운 정진에 입문하여 마음의 바다에서
출렁이는 파도가 아닌 마음속 깊이 있는 심오(深奧)한
세계를 관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수행을 통하여 마음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
단순히 마음을 가라앉히는 과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본질을 자력(自力)으로 관찰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염불수행은 부처님의 한량없는 공덕을 믿고
일심염불을 해야 한다. 일체형상을 그리거나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하는 유심의 마음은 염불수행에 있어서
가장 큰 장애라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은 일정의 수행기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로 돌아가서도 그 고삐를 놓아서는 안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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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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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사님 들꽃이 넘 이쁩니다,,,좋은글과 좋은계절이 행복합니다,,,복짓는 날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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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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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 그대로 그리며 염하는 마음으로 지심귀명례하는 염불정진이고 싶습니다. 호흡마다에 함께 하시는 불보살님의 자애로움을 잊지 않는 기도 합장 그대로 이어가는 영혼이고 싶습니다. 천진천거사님 오늘도 귀한 가르침을 주시니 감사함입니다. 염불정진 깊이 하시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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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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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성불하십시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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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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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이 따로 있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살아가는 것 자체가 존재의 목적이며 본질이기 때문에 따로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요...법우님,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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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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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 보살 관세음 보살 관세음 보살 나무 관세음 보살 염불은 부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것 부지런히 염불하는 마음이겠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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