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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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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림은 스님이랑 수선화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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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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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마음의 기도에서 맑은 강이 햇빛 가득 받아서 반짝임을 내어주는 거울이 되어 우리 마음 가운데에 담겨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맑고 밝은 기도를 열어수셔서.... 수선화보살님 어찌 아리랑이 눈에는 스님과 아리랑이 같습니다. ㅎㅎㅎ 제 어린시절 그대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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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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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의 가슴 가장 아래와 가장 가운데에는 저토록 맑은 순수함이 가득함임을 새겨야겠습니다. 삶이라는 핑계로 갖가지 오물을 덮어 쓰지 말고 오직 참된 마음, 순수를 잃지 않는 불자의 아름다운 걸음이어야겠습니다. 홀씨가 되어 흩날리는 순수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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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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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하여간 보살님은 부니기깨는데는 뭐 있어요ㅡㅎㅎㅎ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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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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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가는 길목...이 아침에 따뜻하고 행복한 미소를 주십니다. 법우님, 늘 반갑고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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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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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역쉬 맑은 천진의 아이들이 우리들의 뒷 모습인가 합니다 마주잡은 손안에 끼어들고 싶은데 부니기 깬다고 차일것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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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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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보살님 무조건 같이 손잡고 웃고 볼일입니다.ㅎㅎㅎ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함이니 얼른 제 손 잡으세요 ㅋㅋ 수선화보살님 한 개도 안무서워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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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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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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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님보살님도 얼른 손잡으세요 ㅎㅎ 수선화보살님 약 좀 올려야지~~ㅎㅎㅎ 우리 고운 님들과의 아름다운 춤사위여~~~~!! 수선화보살님 울지 마세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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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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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스님은 손 안잡고 싶은강 하루종일 응답도 엄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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