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11-11 07:22:39, 조회 : 1,100, 추천 : 0 |
|
첨부파일 : img_27_1518_4.jpg (240kb) 다운 : 102
![]()
![]()
|
우리는 때로 너무나 많은것을 잊고살아갑니다
나한테 고마움을 주신분들'
나한테 많은 도움을 주신분들
때때로 행복하거나 즐거울때는
그모든것들을 잊고삽니다
하지만
자신이 힘들때
슬플때 지칠때
그럴때는 하나하나 그런일들을
떠올리곤합니다
내맘 즐거울때나
힘들때나 늘 나에게
힘이되어주셧던 분들을
가슴에 담고 살아야겟습니다
문득 요즘 그런분들이
생각마니 나는 계절입니다
어제 초하루 절에 마니 다녀들오셧는지요?
부처님께서 법회들으러 오는것을
제일 기뻐하신다합니다
바쁜시간이지만
초하루 보름 법회는 꼭 귀한보물안듯
안아서 귀하게 그리고 행함으로 이어지는
불자가되어야겟습니다
겨울이오고있네요...스님 건강하십시요
중생가요...장미화 서풍이 부는날에는,,듣고싶습니다
시간되시면...김동아/극락왕생도,,,함께하고싶습니다 |
 |
|
[2007-11-11] |
: |
고마움을 주는 이들에게 감사의 합장 할 수 있는 오늘이겠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 공존의 아름다움이 있음이니 아름다운 꽃을 보듯이 감사히 지니겠습니다. 주말 여유로움 안으며 호계합장 하렵니다._()_ |
 |
 |
|
[2007-11-11] |
: |
남을 위해 무엇인가 한다는것은 대단한 일이다.그중에 내가 부족한자가 남을 돕는일은 가장 아름다운것이리라. 나무관세음보살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