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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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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3 21:41:18, 조회 : 1,20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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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suryen7.jpg (68kb) 다운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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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어느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
얻을수 있는것은 무엇하나얻지 못하니
이것이 너와 내가 숨헐떡이며
욕심많은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사람들마다 말로는 수도 없이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비운다고들 하지만
정작무엇으로 채워야 하는지
알지 못한채 몸밖에 보이는것은
오직 자기 자긴에게 유리한
허울좋고 게걸스런 탐욕뿐일진데.
사람아,,,
그대가 버린것이 무엇이며
얻는것 또한 그무엇이엇단 말이더냐
얻는것은 비우는것이요
비우는것이 얻는다 하였거늘
무엇을 얻기 위해 비운단 말이더냐
사람아 사람으로 가질수 있는것은
끈적거린 애착과채워도 채워지지않는
마음과 불만족스러운 무거운 삶뿐인것을
비울것이 무엇이며 담을것 또한 무엇이라 하더냐
어차피 이것도 저것도 다 무거운 짐인것을,,,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법정스님)
잠이 안와 적엇습니다,,내일 뵈어요,,,
청곡 잇습니다
안치행/반야심경
김동아 부처님 뵈러가는길,,,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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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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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질 않아 들렀더니 고운 님 거닐었던 달빛 스미는 뜰이 향기를 물고 있습니다.^^ 받을 것 줄 것도 없는 인생이라지요... 고운 마음이나 빚으며 웃어야지요^^ 추하지나 않게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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