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우리마음 가운데 부처님이 계십니다
tkddnd48 2007-11-18 07:51:26, 조회 : 1,116, 추천 : 0
  첨부파일 : 196.jpg (26kb)   다운 : 92

실제크기로 보기

우리들은 모두
물감이 들어있는 부처님들입니다.  
물감으로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오염된 마음은  
나와 남을 가르는 마음이 생겨납니다.

내 것 네 것, 나 너,
이렇게 모두를 분별하는 마음 때문에  
불행의 나락으로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내 것 네 것 가르는 마음을 버리십시오.
욕망으로 오염된 마음을 버리십시오.

우리는
이 세상을 살다가 죽을 때
동전하나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이 세상에 나올 땐
두 주먹을 꽉 움켜쥐고 나왔지만,

죽을 땐
꽉 쥐고 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같은 사실을 직시하고
삶을 허공과 같은 마음, 빈 마음,  
부처님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마음은
꼭 몸 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은 안팎이 없습니다.

여러분 마음 가운데
부처님이 계십니다.

그 사실을 모르는 부처님들인 것입니다.
내가 곧 부처님임을 확신한 사람은
부처님답게 살아갑니다.

부처님 됨을
방해하는 가장 좋지 못한 마음은
바로 욕망이고 탐욕입니다.

나밖에 모르는 마음이 장벽이 되어
나의 부처님 됨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의 마음 가운데 있는
탐욕의 독심을 녹여내리는 작업을 계속해야 합니다.
이를 수행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신청곡:변혜림/방랑자
arirang44 [2007-11-18] : 탐욕의 독심을 녹여내리는 작업이 수행입니다... 자유대로 성냄과 탐심에 충실했던 자신을 돌아보며 엄하게 스스로를 가르쳐가겠습니다. 정각스님_()_ 늘 어버이처럼 따스함으로 등불을 밝혀주시는 따스함에서 죄를 씻기우며 참된 영혼이고저 합장하옵니다. 건강하시옵고 성
arirang44 [2007-11-18] : 불하십시오._()_
hamy2004 [2007-11-18] : 오염된 마음 청정히 하려는 마음으로 부처님의 두 발을 받들어올립니다._()_


  이전글 好藥生憂 [1] 高汕 2007-11-18
  다음글 겨울이~~~~~~~~~왓습니다 [1] 법성화 2007-11-18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