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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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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22:25:57, 조회 : 1,08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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雖裸剪髮被服草衣沐欲踞石奈痴結何
수라전발피복초의목욕거석나치결하
自嚴以修法減損受淨行杖不加君生是沙門道人
자엄이수법감손수전행장불가군생시사문도인
비록 옷을벗고 머리를 풀고 언제나 늘 풀옷을 입고 목욕하고 돌위에 끓어 앉더라도 어리석음의 불길은 어찌할수가 없다
살아있는 것 들을 해치지 않으며 스스로 법답게 몸을가꾸고 마음을 고요하게 행동을 삼가 모든 생명을 해치지 않으면 그는 바라문이요 사문이요비구다 부끄러움을 알며는.....
(중일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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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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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부끄러운일은 어리석음이요 어리석음을 깨닫지못한자는 바보와 다를게 없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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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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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하지 않는 마음..._()_ 살생을 돕고 있는 못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 부끄러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삶이도록 마음 다져가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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