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11-24 07:14:33, 조회 : 1,141, 추천 : 0 |
|
첨부파일 : 우담바라꽃.jpg (43kb) 다운 : 190
![]()
![]()
|
달빛머문 산사에서 혜봉스님 시
조금도 기움없는
동글 동글
환한 것이
산사에 방긋거림
처진 어깨 개운하네
리옹(이태백)은
술잔 잡아 즐기면서
시 한수 읊다하니
산사에 머문 소승
쏟아지는 흰 달빛에
부처님 본 받으려 하자
본디
부처님 둥근 마음
마음껏 둥글도다
신청곡은 대행스님의 "부처님을 만나봐요" 입니다
모든 불자님들의 가슴의 환한 보름달처럼
넉넉한 하루 하루가 되소서.. |
 |
|
[2007-11-24] |
: |
즐거움도 슬픔도 다 마음에 있음을 ...나무 일체불 일체보살 마하살... |
 |
 |
|
[2007-11-24] |
: |
도시의 달이 휘엉청 밝음에 부처님 얼굴 그 위에 그려보았습니다.그 마음 여기 옮겨 놓은 듯함에 감사드립니다_()_ |
 |
 |
|
[2007-11-24] |
: |
우담바라... 동그란 부처님 마음에 우담바라 피워내는 기쁨의 지심귀명례이소서... 11월도 마지막 잎새를 남기고 여운을 물고 있습니다. 갈무리 곱게 하시는 돌아보는 여유로움으로 달빛 은은함 안으시길 바랍니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