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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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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07:26:09, 조회 : 1,26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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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150417359_09.jpg (230kb) 다운 :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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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뿌연 안개 걷히듯 새벽이 걷히고 아침이되엇습
니다
모든것을 놓아버릴때 비로소 마음이 가벼워짐을
배우게 됩니다
법우님들 오늘도 행복하셔요
능인스님/나는어리석은중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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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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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함을 안습니다. 마음의 보따리들도 풀어서 바람에게 내어주는 쌓아올리지 않는 그저 웃는 마음이고 싶습니다. 안개를 달구며 떠오르는 햇님이 곱기만 한 아침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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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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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스리랑 보살님 넘 이뿌십니다,,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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