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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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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07:02:12, 조회 : 1,30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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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고행하는붓다상.jpg (68kb) 다운 :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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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다른 모든 종교의 창시자들과 구별되는
두드러진 특징의 하나는,
그분이
신이라든가 초자연적 존재와
어떤 관련도 전혀 맺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는
신도 아니고
신의 화신(化身)도 아니며
어떤 신비적 존재도 아니었다.
오직 한 인간일 뿐이었다.
하지만
비범한 인간, 초인적 인간이었다.
자신이 성취한 모든 것을
인간의 지성과 노력의 결과로 돌렸다.
직접 체험을 통해
인간이 그 어떤 존재보다도 절대적으로 우월하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이다.
그 어떤 스승으로부터,
그것이 사람이든 신이든 간에
일체 도움을 받지 않고
자신의 꾸준한 정진에 의해서
보살은 최고의
정신적, 지적 성취를 달성했다.
청정의 극치에 이르른 것이며
인간성이 구현할 수 있는
최선의 자질을 완성해 낸것이다.
문자 그대로
지혜와 자비의 구현자였고,
지혜와 자비는
그 후 부처님의 가르침에 있어서
두 가지 기본 지침이 되었다.
부처님은
계시 종교에서 처럼
영혼을 구제하는 구세주로 자처하지 않으셨다.
인간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해 있으며,
이러한 가능성을 계발하여 현실화 시키는 길은
인간 자신의
노력에 달려 있을 뿐이라는 것을
스스로의 부단한 노력과 깨달음을 통해 실증해 보이셨다.
부처님은
깨달음과 해탈이라는 지상의 과제가
전적으로 인간의 노력이 가 닿는 범위 안에
놓여 있다는사실을 증명해 주셨던 것이다.
※신청곡:김무한/우리도 부처님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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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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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과 청정함으로 자비로움을 가르치시는 부처님의 깊고 깊은 거룩하심에 마음 온전히 모아 귀의 합니다. 고행을 하시며 내어주신 그 진리의 가르침이 빛으로 열려 있음에 기쁨입니다. 부처님의 모습에서 기쁨의 눈물이 흐릅니다. 감사의 눈물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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