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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08:10:34, 조회 : 1,20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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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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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허물을 덮어주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압니다. 부디 남의 허물 앞에 겸손하게 나의 허물을 대신 내놓을 수 있기를....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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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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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꼭꼭 눌러담아서 스스로를 다시 일으켜세우는 배움이겠습니다. 오늘도 등불을 심어주시는 그 고운 나눔에 미소의 합장하옵니다._()_^^ 감기조심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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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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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화보살님 귀한 인연 맺게 해주신 불보살님께 감사드립니다.귀한 인연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늘 건안하셔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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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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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화 보살님_()_님의 정진의 실천으로 우매한 중생 깨달음의 싹이 틈입니다._()_연꽃 흩날리는 날들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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