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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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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08:10:39, 조회 : 1,10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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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12월의 중순입니다.
세월이 유수같다 하더니
하루하루가 어떻게 빠르게 흘러가는지
참으로 아쉽기만 합니다.
올 한 해를 마무리할 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날씨까지 추워집니다.
모든 법우님들 건강하시고
하루하루 소중하게 잘 가꾸어가시기 바랍니다.
*신청곡 : 해조음 '불두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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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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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보살님~~^^ 우리의 인연도 해를 거듭하게 됨이니 그것으로 기쁨을 안으렵니다. 아쉬움과 다하지 못한 것은 다시 심어 키우는 씨앗으로 가슴에 담을렵니다. 불두화 선율처럼 우리의 마음이 그와 같은 고움이길 바라며 따스한 님의 향기를 그리겠습니다. 감기조심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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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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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요~~~^^* 갈무리 잘 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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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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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님 반갑습니다...늘 그 자리에 한결같으니 아름다운 향기 가득합니다. 아리랑님께서도 건강하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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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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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가고 달가고 해가는 번개치듯 세월은 유수와같읍니다 끝자락 소중한 하루하루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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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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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보살님 반갑습니다.음악선물 잘 받겠습니다.올 한해 수수꽃다리님이 계셔서 참으로 여유롭고 평온했습니다.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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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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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리님^^ 안녕하시지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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