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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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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08:28:39, 조회 : 1,16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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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팥2.jpg (45kb) 다운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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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달력들을 바라보며 마음을 모아봅니다.
삼백육십오일 모든 날을 부처님 명호 가슴에 품고
살으라고 귀한 날들을 보내주셨습니다.
붉은 팥을 바라보며 내 마음 또 모아봅니다.
액난과 액운이 있다면 부처님 전에 몸과 마음 모두
맡기라고 일러 주시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 날 낳으실 때 귀하고 귀하신 부처님 전에
기도 드려 고이 받으셨다던 말씀 가슴에 새기며
부처님과의 연으로 이루어진 내 삶이 귀하기만 합니다.
부처님 전에 올리신다며 팥을 다섯 되를 팔아 안고
해 맑게 웃으시던 서울 보살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부처님 전에 팥을 팔아 올려 달라는 부탁을 흔쾌히 허락해
주신 스님들과 법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귀한 연을 맺게 해 주시고 귀한 연을 통해
나 스스로를 성찰하며 성숙된 보살이 되겠습니다.
도신스님의 '우리가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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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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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 보살님^^_()_팥알 하나 하나에 정성을 모아 연꽃 피우는 날들 되시어요._()_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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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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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처럼 빛을 바라고있는것같읍니다 부처님 가피입어 동지 모든액운 사라지게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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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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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잔잔함으로 고운 마음 여미어가는 정암심보살님의 마음을 대할 때면 가슴에서 따스한 미소가 그려집니다. 행으로 실천하는 그 믿음과 배움의 귀의 함이 참 곱습니다. 그 모습 배워갑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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