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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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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의 그 많은 자유로움에서 죄를 짓고도 부끄러움을 잊고 살아가는 무서운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자비로움으로 중생의 업장소멸 어루어주시는 혜봉스님의 따스함을 따라 참회의 마음 다집니다.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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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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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참회란 자신의 양심에 비추어 부끄러워하는 것입니다 참회진언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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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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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태산보살님의 음성공양 따라 극락왕생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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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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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_()_ 늘 마음자리에는 죄의 돌멩이가 점점 커져가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에 두려움을 맞서려는 어리석음으로 살아온 자신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양심에 비추면 올곧은 모습은 조금이고 죄지음이 가득함이니 지옥을 어찌나 단단하게 지어가고 있음인지 너무나 잘 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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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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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오늘을 계기로 간절한 마음으로 참회하는 마음 진정으로 안겠습니다._()_ 오체투지 할 수 있는 멀쩡한 육신 가졌고 마음이 그 죄를 기억하고 있는 지금 참회기도 거짓없는 마음으로 하겠습니다.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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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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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늘 자비로움으로 우매한 중생의 곁에서 지혜의 등불 밝혀주옵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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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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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는 왜 하는가 하면 모든 중생들이 본인도알게 모르게 죄를 짓게 되게 때문입니다 참회할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있으면 곧 참회의 삶이이어져 자기성찰이 이루어져 보살에 경지에 이르는것입니다 아리랑 보살님은 이미 보살의 경지에 다달았읍니다 매일 거울을 처다보며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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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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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햏을 점검해보십시요 이미 아리랑 보살님은 댓글을 통하여 보살행을 실천하고계십니다 불무직 닷컴의 대자대비하신불보살님 되십시요 혜봉스님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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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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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_()_ 부족하고 죄많은 중생에게 희망의 따스함을 내려주심에 감사함으로 귀의 합니다. 그 가르침에 누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살피며 닦아가는 배움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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