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명한 의사와 같아서 병에 따라 약을 일러 주나니,
그 약을 먹거나 먹지 않는 것은 결코 의사의 허물이 아닌 것과 같다.
아여양의 지병설약 복여불복 비의야
我如良醫 知病說藥 服與不服 非醫也
- 佛遺敎經(불유교경)
-해설-
불교는 절대적인 신앙을 강요하는 종교가 아니고, 자기 스스로의 마음을 믿는 신심의 종교로써 자신의 문제는 자신이 해결하도록 강조하고 있다. 비유하면
三계는 병원,
중생은 환자,
부처님은 의사,
교법은 약방문이라 할 것이니,
부처님 제자인 四부대중은 모두 간호원이 되어야 할 것이다..
신청곡: 자기야/ 김미현
arirang44
[200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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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영혼과 육신을 맑게 하는 길, 스스로의 앞날을 밝혀가는 길을 걸어가는 한 걸음마다의 귀의 함의 기쁨이소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