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07-12-17 08:24:33, 조회 : 1,077, 추천 : 0 |
|
|
|
월요일 아침, 쌀쌀함을 느끼며 출근하는 길...
이 추위가 괴로움이 아니다....나는 오늘도 살아있지 않은가?
생존한다는 것...존재를 이어간다는 것,
그리고 그 존재는 언젠가 반드시 멸하게 된다는 것을 떠올리며
그저 죽고 사는 것 외에 모든 일은 사소하고 장난같은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하루 어떤 일에도 필요 이상으로 심각하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고 서운함도 갖지 않으며
그저 편안하게 살고자 마음 가져 봅니다.
법우님들, 모두 평안한 하루 되소서..._()_
* 신청곡 : 지허스님 '나그네'
* 저는 일 때문에 자리를 뜹니다.
시간이 나면 재방송 듣겠습니다.
방송하시는 스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
 |
|
[2007-12-17] |
: |
수수꽃보살님 건강하시고 오늘하루도 부처님법으로 환희심 가득한날 되소서 |
 |
 |
|
[2007-12-17] |
: |
호흡의 마지막에서 빛이 없는 두려움 안지 않도록 매순간 마음 씀씀이를 곱게 그려가는 가슴이고 싶습니다. 있는 그대로,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음이라 여기며 측은지심 가져 안는 마음으로 호흡하고 싶습니다. |
 |
 |
|
[2007-12-17] |
: |
수수꽃다리보살님의 마음의 꽃뜰이 형형색색의 향기로 찾아들고 스치는 인연들에게 안온함을 내어주는 고운 향기로움이길 염원하며 존재의 감사를 이 아침 보살님의 마음 빌어 함께 가집니다. 감기조심 하십시오._()_^^ |
 |
 |
|
[2007-12-17] |
: |
수수꽃다리님 반가운 아침입니다. _()_ 건강하시고 복짓는 하루되시어요.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
 |
|
[2007-12-17] |
: |
나그네... 외로운 듯 하지만 자유로움 가득한 우리 삶의 길이 좋습니다. 터벅이는 걸음도 나그네의 길이기에 그 많은 여백의 공간에 가득히 담아갈 수 있고 그려갈 수 있기에 마음의 강이 얼지 않는 따스한 그리움인가 봅니다... 수수꽃다리보살님 선율에 잠기는 색이 닮은 |
 |
 |
|
[2007-12-17] |
: |
듯한 이 인연이 좋습니다.^^ 어느 곳인지 모르지만 그 기쁨의 그리움이 채워지는 곳을 그리며 그 길 돌아서지 않는 묵묵한 걸음이고 싶습니다. 나그네...같이 잘 듣습니다._()_ |
 |
 |
|
[2007-12-17] |
: |
뜰앞에 버드나무는 봄이 옴에 스스로프르지만 인생은 한번가면 다시 오기 어럽도다 수수꼭다리님 즐거운 나날이되십시요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