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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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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년한해를 보내며 우리이웃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수행자로서의 부덕함을 죄책하며 나 자신을 한번 더 반성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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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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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한해 가난과 고통에 힘겨워 외롭게 죽어간 300명 노숙자 영혼 이시여 이제 편히 쉬소서 부디 극락왕생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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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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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피어 보지도 못하고 싸늘하게 죽음을 맞이한 노숙소녀 과연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한번쯤 반성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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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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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극락왕생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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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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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다핀 영혼의 한을 달랠수 없겠지만 부디 극락왕생하시어 고달픈 몸 이제 벗어버리고 이제 편히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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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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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맞아죽다니 얼마나 아팠으까 얼마나 울었으까 이제 고통 없는곳에서 편안하게 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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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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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상세한 기사를보실려면 상단영문에 링크 해보셔요 가출청소년 에게 무관심했던 부모와 사회 학교 종교 성직자 청소년 선도위원 모든 기성세대가 반성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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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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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소식을 접할 때면 세상을 아름답게, 국민을 이롭게 한다는 지도자와 정치인들의 심장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물음표가 가득해집니다. 어려워지는 세상 탓이라고 자식에게 반쪽 사랑을 주겠노라 문을 닫아버리는 그 무심함이 밉고 안타깝습니다. 지표로 당당하게 서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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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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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줘야 할 가슴들이 없으니 기댈 곳도 의지 할 곳도 없는 등대를 찾지 못하는 헤매임이니 무엇으로 그 호흡의 끝을 달랠 수가 있을까요... 청소년들이 갈 곳이 없는 현실들을 우리는 얼마나 인지 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미래와 세상의 미래를 얼마나 걱정하고 있을까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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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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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인터넷에서, TV에서 소녀를 찾기 위한 노력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달라지고 있을까요? 모두가 귀한 인연을 무심하게 닫아거는 무서운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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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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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청소년들은 가정에서 뛰쳐나가 거리를 방황하는가 가정불화 이혼 가난 이모두가 우리어른들은 깊이 반성해야 된다고 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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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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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짠~하게 저려 옵니다 ... 극락왕생 하시옵길 기도드립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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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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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부디 극락왕생 하시어 편안히 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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