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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高汕 2007-12-23 08:07:36, 조회 : 1,164, 추천 : 0
이 천하를 통치하는 것보다도
천상의 복을 받는 것보다도
모든 세계의 임금 자리보다도
성(聖)의 길로 드는 것을 낫다 하나니.
               [법구경]

*신앙의 계율도 종교의 구극은 아니다.
무엇을 믿지 않고는 못 살고, 어떠한 계율을 필요로 하는 동안에는
진정한 안심(安心),입명(立命)이 있을수 없는 것이다.
먼저 일체를 버려라. 그 뒤에 오는 자율적 생의 획득- 거기에는
종교 그것도 없는 것이다.
arirang44 [2007-12-23] : 깊고 거룩한 지혜로움 내려주심에 감사히 배움합니다. 우매함을 연꽃으로 피워내는 물러나지 않는 정진이고 싶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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