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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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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06:23:28, 조회 : 1,20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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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SA400868.JPG (616kb) 다운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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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가 묻습니다..
2007년 가장 잘했다고 생각되는 것이 무엇이냐고?
서슴없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가장 잘하고 소중한 것'이라
말을 했습니다.
동지 기도를 마치고 시누이를 만났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살았냐고 물으십니다.
'내 부처님 법 덕에 잘 살았습니다'
지난 시간들 설명하지 않아도 내 마음 알아주시는 분
눈가가 촉촉해 져옵니다.
귀한 화분을 주시며 이 겨을 잘 키워보라고 하십니다.
신청곡
흔들리며 피는 꽃
아름다운 인생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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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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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법 덕분에 잘 살아가고 있음이 한량없는 기쁨이고 지심귀명례 할 수 있는 위없는 광명입니다. 마음의 화초도 곱게곱게 키워가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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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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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것 이상 더 중요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크게 공감합니다. 화분 잘 가꾸시며 마음 넉넉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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