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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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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5 20:49:10, 조회 : 1,20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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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yu.jpg (33kb) 다운 :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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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없는 옷 혜봉 스님 시
갓난 아이 배내 저고리
병실의 환자복
스님의 가사 장삼
이 세상 떠날때 입는 수의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인생사 덧 없으니
공수래 공수거(空手來空手去)
내 인생도 마땅히 그러하리
마음조차 無이어라
신청곡은 태산보살의 멋진 인생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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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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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머물다 가는 날 미움과 원망, 집착의 미련 담아가지 않게 주머니없는 삶, 자비로움 실천하며 귀의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마음 안에 부처님 미소공양 부처님 법향 가득한 무거움없는 부자로 호흡하고 싶습니다. 혜봉스님_()_ 삶의 지혜로움 담아내시는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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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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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글에 감사히 머뭄하며 배웁니다. 늘 만 중생을 어루시는 깊고 거룩하신 마음결에 합장하옵니다._()_ 건강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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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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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으로 마음닦아 불의행동하지마소 주어진 목숨의 끝이 다가오면 피할 수 없는 것이어늘.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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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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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도 없는 옷을 입으시고 떠나가시는 큰어머니의 극락왕생을 기월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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