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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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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7:49:20, 조회 : 1,16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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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SG103260_1.jpg (6kb) 다운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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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머리에 이고
덕을 허리에 차고
인을 붙잡고
의를 짊어지고
계를 받들다가
죽기를 다짐하는 머리깍고
승복입은 출가승
무소유 실천하는 삶
삼라만상에 자비를 베푸는 삶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진흙 속에서도 연꽃처럼 물들지 않고
뜻은 태산과 같이 굳게 세워서
중생에게 봉사자의 길을 가는것이
출가자의 길이다
신청곡은 태산보살의 지장선원 가는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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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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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길, 아름다운 향기의 자비심에 귀의하는 이 기쁨이 한량없습니다._()_ 모든 생명에게 그 거룩하신 자비심 가득히 내리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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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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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선지식이신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 성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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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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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머리에 이고 살고픈....무소유의 욕심도 버린 무소유를 꿈꾸어봅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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