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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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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21:23:49, 조회 : 1,15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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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物如泡 意如野馬 居世若幻 奈何樂此
만물여포 의여야마 거세약환 내하락차
若能斷此 伐其樹根 日夜如是 必至于定
약능단차 벌기수근 일야여시 필지우정
만물은 물거품과 같고 마음은 아지랑이와 같다
허깨비같은 이 세상에 머믈며 어찌 이것을 줄거워하리
이서상 줄거움 버리기를 나무뿌리 자르듯이 할수 있다면
낮이나 밤이나 이와 같이 하여 반듯이 선정에 이룰수 있다
세속품4-5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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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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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꿈에서 구름에 오르려 하지 않게 하소서... 아침을 맞이하는 이 귀한 기쁨이 모든 인연들에게서 받음인 것이니 감사의 마음 안고 맑음을 담아가는 마음의 배움이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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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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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즐거움을 내세에도 이어가고자 하는 꿈...그 꿈을 어떻게 버릴까요?....지혜를 구하는 이 아침에 모든 법우님들의 안녕을 기원하며...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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