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12-28 19:38:05, 조회 : 1,184, 추천 : 0 |
|
|
|
一施如信 如樂之人 或從惱意 以飯食衆 此輩日夜 不得定意
일시여신 여락지인 혹종뇌의 이반식중 차배일야 부득정의
世俗無眼 莫見道眞 如少見明 當養善意
세속무안 막견도진 여소견명 당양선의
한결같이 자신이 밑는데로 좋아하는데로 살아가는사람 또는
뜻을 어지럽 히는 일을좇는 사람 먹을것을 탐하는사람 이러한 사람들은 밤이나 낮이나 뜻을 고요하게 할수있네
세상 사람들은 참된 눈이 없어 올바른 길을 보지못하네
조금이라도 밝은빛 보이거든 착한 마음을 길러야 하네
세속품6-7장 |
 |
|
[2007-12-29] |
: |
불법에서 영혼의 맑은 샘을 마실 수 있고 호흡의 맑은 허공을 느낄 수 있음이 기쁨입니다. 행하는 몸짓에 탐욕의 악취가 나지 않도록 정갈하게 행함을 살피는 배움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7-12-29] |
: |
고산스님_()_ 밝고 밝은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법 대로 선하게 살아가는 행 지어가도록 스스로를 엄하게 살피겠습니다._()__()_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