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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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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9 06:08:32, 조회 : 1,22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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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_244_6448_1.jpg (17kb) 다운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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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산에 해지고 혜봉스님 시
동해에 달 뜨는데
척박한 자갈 밭 에
번뇌의 김 매는 수행승아
지혜의 쟁기는 챙겠는가
무엇으로 마음 밭 일구어
겨울 산 눈 녹이고
성불(成佛) 의 꽃 피울건가
차도(車道)에 벌벌 기는
고라니 신세로다.......
신청곡 태산보살 남자의 눈물
http://cafe.daum.net/jijangs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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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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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운전 하시는 분들 야간에 불쑥 뛰어드는 고라니 조심하셔요 28일 새벽에 한번 28일 밤늧게 한번 하루에 두번이나 고라니를 치일번 했읍니다 나무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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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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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마음부터 빗겨안고 불법의 귀한 가르침 새겨가는 가식적이지 않는 배움의 불자, 부처님의 제자이길 염원합니다. 스스로의 영혼의 등불에 심지 곧게 심어가는 귀의함을 소망하며 우매한 중생 삼보에 귀의 할 수 있음에 한량없는 기쁨입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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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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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의 맑은 눈망울이 그려집니다. 생명 가진 것은 다 귀하고 귀하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나이를 먹어갈 수록 깊게 가슴으로 와닿습니다. 혜봉스님_()_ 늘 안전한 마운행이시길 작고 부족한 마음이지만 기도 드립니다. 며칠 추워진다고 합니다. 건강하십시오.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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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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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좋은 시 잘 읽었습니다.늘 건안하시고, 성불하십시요.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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