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스승은 가까이 모시고
간교한 사람과는 벗하지 말라.
但親善友 莫結邪朋
단친선우 막결사붕
- 野雲比丘 自警文(야운비구 자경문)
-해설-
스승과 벗은 인격을 갖춤에 있어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마치 새가 쉬려면 조용한 숲을 찾아야 하고,
사람이 배움을 구하려면 스승과 도반을 골라야 한다.
어진 스승을 부모처럼 모시고 나쁜 벗은 원수와 같이 멀리하라.
학이 까마귀와 벗 할 생각이 없거니 대붕새가 어찌 뱁새와 벗할 마음이 있으랴!
벗이란 반드시 어려움과 생명을 같이 할 수 있는 管鮑之文(관포지문)와 같은 知己之友(지기지우)라야 한다.
신청곡: 아제 아제 바라아제/ 사미령
arirang44
[20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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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품과 덕망을 가진 가슴으로 찾아드는 이에게 따사로운 햇살 같은 벗이게 하소서... 잠시 살다가는 생에서 스스로에게 당당한 좋은 가슴, 좋은 향기, 좋은 미소 지녀가는 마음의 풍경이게 하소서... 자양화보살님 하얀 눈꽃의 아침이온지요?^^ 마음의 풍경 곱게 그리시는 갈
arirang44
[20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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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의 감사의 미소이소서..._()_ 늘 연꽃 같은 님의 향기가 좋습니다. 사랑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