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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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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자심은 성철 스님께서 늘 말씀 하시던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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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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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기인은 207년 교수신문이 뽑은 사자성어 자기자신을 속이고 남으속인다 학력위조등 도덕 불감증의 시달린 한해 였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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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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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중생의 고통을 살피시는 거룩하신 자비로움에 합장하옵니다._()_ 모두의 마음이 모두를 위한 진정한 아름다움의 헌신이고 회향이옵길 염원하며 불자의 가슴이라 말하는 제 자신의 마음의 색깔을 들여다 봅니다. 맑은 것과 고운 것으로 심장을 물들이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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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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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습니다. 더없고 위없는 불법의 밝은 법 배우는 가슴이 그 가르침 그대로 나누는 마음이려는지 살피고 살핍니다. 한해의 맨 마지막 날 아침에서 다시 한 살을 더하는 나이의 층계를 무엇으로 색을 입혀갈 것인지 고요히 생각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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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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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보살님 2007년 한해 법우님들에게 좋은 댓글 올려준 공덕으로 2008년 도에는 좋은 책이 한권 만들어 질것입니다 아리랑 보살님의 글 은 마음의 글이라 많은 사람들게 큰 도움이됩니다 성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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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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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가슴에 가장 배부른 사랑을 주시는 어머니.. 잘 모시지 못하고 잘 살펴드리지 못하는 이 불효의 마음이 눈꽃송이만큼이나 찢어지듯 아픕니다. 어머니 건강하시어 못난 자식에게 받아먹고 먹어도 허기지는 철부지 가슴에 사랑으로 계셔주십시오. 불보살님의 진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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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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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온 안으시는 어머니이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어머님 곡이 따스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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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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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_()_ 지은 죄 많고 못난 중생입니다._()_ 마음 더 맑게 부처님 법 받아지니며 닦아가라는 깊은 사랑으로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그저 스님들과 고운 법우님들의 마음에서 못난 자신을 어룰 수 있음에 감사할 뿐입니다._()_ 밝은 등불 비춰어 주시는 자비로움에 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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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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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명례 하옵니다.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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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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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이 눈물되어 흐른다....그 경지를 그리워합니다. 모두가 성불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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