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7-12-31 07:39:16, 조회 : 1,241, 추천 : 0 |
|
|
|
문무왕이 의상조사의 도덕을 흠모하여 농토와 노비를 받쳤으나,
의상스님은 이를 거절 하면서
불법은 평등하여 높고 낮음이 없을 뿐 아니라, 귀천의 차이가 또한 없습니다.
열반경에 여덟 가지 부정한 재산(金(금), 銀(은), 奴(노), 婢(비), 牛羊(우양), 倉庫(창고), 販賣(판매),
耕種(경종)을 금하였거늘 어찌 농토와 노비를 둘 수 있겠습니까?
貧道(빈도)는 법계로써 집을 삼고 경작을 삼아 혜명을 유지합니다. 라고 말했다.
- 宋高僧傳卷第四 釋義湘傳(송고승전권제사 석의상전)
-해설-
의상스님은 六二五년에 출생, 二九살에 출가, 六五O년 당나라에 들어가 智儼(지엄)스님(六OO~六六八) 문하에서 화엄학을 연구하고, 六七O년에 귀국하여 영주 봉황산에 부석사를 창건하고 화엄종을 세웠다. 七O二년에 세수 七八살을 일기로 입적하였다.
신청곡: 부석사(浮石寺)의 밤/ 홍인숙
| |
 |
|
[2007-12-31] |
: |
불법의 바른 진리를 실천하시는 거룩함에 합장하옵니다. 만 중생에게 존엄의 평등을 행으로 가르치시는 깊고 깊은 자비로움에 합장하옵니다._()_ 똑같은 부를 가져도 그것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불법의 진리가 피어날 수 있음을 배웁니다. 부석사의 맑은 하늘향이 그립습 |
 |
 |
|
[2007-12-31] |
: |
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7-12-31] |
: |
불법이 평등하여 내게도 왔음을 믿고 감사의 마음으로 부처님께 향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