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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할 수 없는...
정각화 2008-01-04 07:28:19, 조회 : 1,094, 추천 : 0
올해 눈이 많이 왔다는
스님의 말씀에
우리 울산에는
아직 눈 구경도 못했으니
참 자연의 조화는
인간의 힘으로 어찌 할 수 없다는 것을
새삼 느낌니다.
아이들은 눈을 많이 기다리는데 말입니다
신청곡은 법능스님의 딩동댕입니다
청정행 [2008-01-04] : 촛불향보살님^^ 귀한 인연 반갑습니다._()_ 거제도도 눈이 귀하여 울 아이들도 눈 오기만 기다린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화목한 가정되시옵소서..나무관세음보살_()_
정각화 [2008-01-04] : 팔색조보살님 감사합니다. 항상보내주시는 말씀마다 깊으신 신심이 와닿았습니다. 새해 더욱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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