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8-01-06 06:42:29, 조회 : 1,118, 추천 : 0 |
|
|
|
해 는 서산에 기우는데 혜봉스님 시
자루없는 걸망을 메고
가시밭 길 헤매이는 빈승(貧僧)
먹구름은 몰려오고
뇌성벽력 내려치고
수마(睡魔)는 몰려 오고
무엇을 얻으려고
누구를 위하여
구도의 길 헤매이나
성불(成佛)의 길 아득하고 아득한데
언제 삼마지(三摩地) 배를 타보나
신청곡 태산보살 육법공양 |
 |
|
[2008-01-06] |
: |
몸이 천근이나 되는 짐짝임을 배우며 마음이 육신을 벗고 자유로의 꽃길을 여행하는 날 걸림없는 비행이도록 스스로를 늘 착한 마음의 주인이도록 다져가겠습니다. 며칠 뵙지 못해 그리웠습니다. 찬찬히 가르침의 귀한 자비로움 안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_()_ |
 |
 |
|
[2008-01-06] |
: |
무엇을 얻으려고 누굴 위하여 길 헤매이나,,, 깊이 생각하는 시간갖겠습니다. 아리랑보살님 우리도 그리웠습니다. 보살님 항상 건강하시고 아름다운연꽃피우소서 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8-01-06] |
: |
아리랑 보살님게서 몇일 방송에 안나오시기에 많이 걱정했읍니다 무탈하시기를 기원드리며 다시 좋은글 올려 모든사람들에게 마음의 햇불이 되기를 빕니다 금년 한해 늘 건강하십시요 |
 |
 |
|
[2008-01-07] |
: |
촛불향보살님 아름다운 연꽃 함께 피워가는 우리 고운 인연이기로 합시다. 늘 마음 줄기에 고운 방울들만 매달아 수놓는 가슴이기로 해요... 고마웁고 행복합니다._()_ |
 |
 |
|
[2008-01-07] |
: |
혜봉스님_()_ 못난 중생을 염려해주시는 그 마음결에 맑고 참다운 마음으로 배움해 나가는 심장이도록 늘 불법의 밝음과 선함을 행하는 가슴이도록 배우고 배우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_()__()_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