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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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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선원 가는 날 가슴에 꽃송이 모두 바람을 타고 향기 흩날리며 가슴에 담아온 고운 기억들 부처님 전 꽃공양으로 피어나는 맑은 영혼이게 하소서... 만 중생의 가슴에 물 같고 꽃 같은 고운 풍경 마르지 않도록 불법의 밝은 빛 가득히 가득히 내리소서... 나무아미타불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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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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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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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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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 묻어나는 아리랑 보살님의 글에는 항상 따스함과 포근함이 담겨져있읍니다 아리랑보살님이 대자대비 관세음보살님의 화신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자신의 불성을 소중히 여기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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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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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가는 길은 저런 가을길이라지요. 아리랑 보살님은 다음생에는 관세음보살님으로 환생하실 것입니다._()_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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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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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들녁 나락더미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무자년한해 늘 나락더미 처럼 풍성하시고 건강하십시요 나무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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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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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_()_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를 배우는 날들입니다. 아픈 것도 웃는 것도 우는 것도 모두 감사하고 행복한 것임을 알아갑니다. 누구의 탓도 아니고 누구의 원망도 아닌 그저 모든 것이 행복임을 알게 됩니다. 살면서 감사의 마음 적게 지녀온 것이 행복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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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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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행복하지 않음이라 투정을 하는 것이었으니 이제는 그런 것들에서 잔잔하게 웃음 지을 수 있는 가슴이고 싶습니다. 무엇을 얻고 주었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에 잣대가 사라지는 자유로운 가벼운 행복을 소중히 안는 가슴이고 싶습니다. 호흡의 마지막날 두려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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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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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것 같은 집착이 아닌 진정으로 가벼워지는 기쁨, 새로운 나를 그릴 수 있는 감사의 마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걸음, 오체투지이고 싶습니다. 언제나 밝은 마음 그려주시는 자비로움에 감사드립니다. 못난 중생을 관세음보살님 닮은 꽃으로 보아주시니 부끄럽기 그지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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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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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_()_ 귀의 하는 마음 꼭 안고 지녀가겠습니다. 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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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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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보살님~~~^^*_()_ 늘 따스함으로 못난 사람 맞아주시니 제 입이 귀에 걸립니다. ^^ 언제나 그 고운 마음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병원도 잘 다녀오셨는지요? 이제 아프기 없기입니다 ^^* 부처님께 허락맞고 아프셔요 ㅎㅎ 늘 이 고운 인연으로 서로에게 꽃 같은 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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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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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 피워가는 기쁨이기로 해요 사랑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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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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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아리랑 보살님 다음번에는 관세음보살님께서 주시는 약 다 드시어요. 저번에 저를 위해서 남겨주시더니.....귀한 인연으로 지심귀명정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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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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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고를 없이하는 진언 관세음보살 보검수진언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 남무구고 관세음 보살 백천만억불 항아사수불 무량공덕불 님이시여 아리랑보살님의 머리위에 약병내려 씻어내려주옵소서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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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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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도록 기쁘고 기쁩니다. 무엇으로 고운 님들의 사랑에 보답을 하여야 할지요... 불어오는 바람결이 우리 님들이시고 보여지는 고운 꽃들이 우리 님들의 미소임을 명심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든 님들께 오체투지 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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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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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부처골은 삼국유사를 지어신 일연선사님이 주석하섰던 인각사 에 인접해있는 부처골 입니다 엣날에는 절이 9사찰이 있었으며 승려수도 3000명이 수행하던곳입니다 성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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