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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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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조선족) 돈벌려 왔다가 화마에 시신마져 삼케버린 참사 어느 미망인의 외마디절규 하늘이 야속하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간절 하게 비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부디 극락 왕생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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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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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 _()_ 모든 죄업이 다 소멸되어 극락세계에 드시옵소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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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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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안타까운 아픔입니다. 고된 삶에서 희망의 꽃을 피워가려던 그들의 꿈이 부디 연꽃으로 피어나서 아픈 영혼들 무량수님께 인도하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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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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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세상을 이루는 잣대이 삐뚫어진 모습들이 밉습니다. 안전의식이라곤 전혀없는 답답한 현실들의 허덕임이 안타깝습니다. 일가족 7명의 노력과 수고가 한줌의 재로 흩날리고도 아무 말이 없음이니 세상을 걱정하노라 말하는 이들의 가슴이 더 적극적이고 더 섬세함이길 소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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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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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봅니다. 아린 가슴들의 눈물이 강이 되어 흐릅니다. 그것을 가만히 바라만보는 현실의 돈벌레들이 밉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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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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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사는 것과 죽는 것이 다르지 않다 하지만 살아있음이 그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살아있기에 존재하기에 깨달음의 기회를 갖는 것이 아닐런지요...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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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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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살다 가신 님들을 기리며 눈물 흘려줄 가슴이 몇이나 될까요... 가여움이라 말로 다 못함이니 한 생을 살다가는 길이 너무나 아픕니다. 부디부디 고운 연꽃향으로 감싸이는 극락으로 드소서... 무량수님의 따스함이 고운 님들 고이 안으시옵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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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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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니다. 나무아미타불_()_ 편안하게 지내며 무탈하게 지내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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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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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에 돈벌려 왔다가 무참하게 돌아가신 영혼 두번 울리지는 마셔요 그들도 똑같이 대접해드렸으면.....이제 법을 고쳐서라도 조선족에게도 안심하고 일할수있는 환경을만들어야합니다 2008년 부터는 주변을 잘살펴 다시는 이런 사고는 나지않도록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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