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8-01-09 22:52:33, 조회 : 1,160, 추천 : 0 |
|
|
|
至樂(지락)은 : 지극한 즐거움은
莫如讀書(막여독서)요 : 책을 읽는 것만 같음이 없고
至要(지요)는 : 지극히 중요한 것은
莫如敎子(막여교자)니라: 자식을 가르치는 것만 같음이 없느니라.
呂榮公曰內無賢父兄(여영공왈내무현부형)하고 : 여영공이 말하기를, "집안에 지혜로운 어버이와 형이 없고
外無嚴師友而能有成者(외무엄사우이능유성자)가 : 밖으로 엄한 스승과 벗이 없으면 능히 성공할 수 있는 자가
鮮矣(선의)니라. : 드물다."고 하였다 |
 |
|
[2008-01-10] |
: |
어버이로서의 도리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_()_ |
 |
 |
|
[2008-01-12] |
: |
보여지는 작은 행 하나 하나가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밝은 지혜가 될 수도 있음이고 추악한 불구덩이가 될 수 있음을 새기며 반듯함의 길 걷는 발자국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