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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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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07:16:25, 조회 : 1,19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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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투지
내 온몸 땅에 맞닿아
정신마저도 가장 낮은 곳으로 나를 던집니다.
땅속 깊은 곳으로 묻힐지라도
님 앞에서라면 그럴 수 있습니다.
내 깊은 사모는
나를 잊은 투명함으로
벌거벗어 보일 수 있습니다.
어리석음은 한숨으로
망상은 구슬땀으로
나를 던져 버린 고요함으로
나를 다시보게 됩니다.
나를 알게 됩니다.
세상를 모두 담을 수 있었던 그 큰 마음이
옹졸해질 땐 바늘 하나 꽂을 자리 하나 없는
마음이 되는 그런 나를 알게 됩니다.
내 안에 님과 같은 우주를 열어 보일 때
거기서 참 자유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성스님의 풍경중에서)
신청곡은 법능스님의 딩동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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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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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생생 저로 인하여 고통 받았던 모든 분들에게 참회합니다. 그분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 할수 있도록 참회하고 또 참회합니다._()_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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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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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음의 풍경에 곱게 잠깁니다.() 가슴이 그려가는 소리와 향기와 빛깔의 풍경이 모두에게 이로움이고 모두에게 평온함이길 염원하며 작은 가슴이 지어온 풍경을 열어보며 참회하는 배움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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