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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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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약사여래 님께 가만히 가만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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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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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소리없이 눈처럼 다가가셔서 씻었듯이 쾌차하소서 무거운 마음 내려놓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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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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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산에는 어제부터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모든 어려움을 다씻어주는 단비길 기도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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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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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향 님의 고운 마음 담아서 눈물이 빗물 되어 흐르듯히 모든 어러움 빗물되어 태화강에 흘려가소서 부처님 가피 내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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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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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_()_거제도에는 어제 낮부터 계속 꽃비가 내립니다.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성종스님,아리랑님 수선화님에게 약사여래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나무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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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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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팔색조 보살님의 염원으로 부처님의 자비로운 꽂비 내리시어 모든중생들의 아픈 고통 안어시어 쾌차의 법비 내리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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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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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금수강산 높은 산간 오지에 눈 내리고 사바세계 빗물되어 중생의 고통 씻어내리니 무진삼매로다 연화세계 열림이라 나무석가 모니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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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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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 못난 중생의 건강을 살펴주시는 자비로움에 엎드려 웁니다. 그 맑은 사랑이 세상에 더 큰 꽃향기가 되도록 바른 가르침 배워가는 걸음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든 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가슴이겠습니다._()_ 저보다 性宗스님의 건강을 먼저 기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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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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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마음이겠습니다. 性宗스님의 음성공양이 몹시도 그립습니다. 많이 편찮으신데 찾아뵙지 못하는 죄스러움이 너무나 송구스럽습니다. 약사여래부처님께 두 손 모으고 소원을 빌겠습니다. 굽어살펴주소서... 나무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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