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시봉일기
정각화 2008-01-13 07:54:24, 조회 : 1,117, 추천 : 0
시봉일기 -도신 스님-

늦은 밤 화소대에 오르노라면
스님의 웃는 얼굴 떠오르네요
가르치고 타이르며 길러주셨죠

저달이 심술궂게 나를 흔드네
가슴 속 맺힌 슬픔 어찌하라고
이제 겨우 철이 들어 모실만한데
우리 스님 어디가고 안계시나요

커다란 자비 커다란 사랑
온세상에 베푸시려 여기 오셨죠
세상을 위해 법신조차도
남을 위해 바치신 사랑입니다

스님의 법문가슴에 새기면서 합장합니다.

나에게 걸망이 하나 있는데
입도 없고 밑도 없네
담아도 담아도 넘치지않고
주어도 주어도 비지 않는다

생활찬불가 시봉일기중*
arirang44 [2008-01-13] :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 세상 모든 것에 자비광명 가득해지는 참된 기쁨의 세상이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수수꽃다리 [2008-01-14] : 그 고귀한 걸망을 얻을 수 있다면 성불한 것이겠지요?...걸망이 그립습니다...._()_


  이전글 내 마음 아시는 부처님 [2] hamy2004 2008-01-14
  다음글 우레와 같은 침묵 [2] 정각화 2008-01-13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