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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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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07:28:48, 조회 : 1,08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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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기도를 오랜만에 식구들 모두 갈 수 있었습니다.
식구라고해야 넷인데도 함께 모일 수가 없었는데
부처님께서 어제는 너희 식구는
하나되어서 기도해라 하시는 것같은
간절함으로 아리랑 보살님이 계신다는
청도에 있는 기도도량에 다녀왔습니다.
제가있는 곳에서 1시간정도면 갈 수 있는 곳이고
산을 올라가며 가족들이 그동안 못나눈이야기도하고
부처님께 부족한 저희가족들 모두 108배올리고
참회와 다짐을 함께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신천곡 부처님 부처님 성종스님의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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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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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향 보살님 가족들의 환희심 넘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_()_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요.^^나무 관세음 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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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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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보살님 감사합니다. 어젠 우리스님 법우님도 모두 그리웠습니다. 나마관세음보살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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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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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간 귀한 시간에 같이 마음 모아 봅니다.촛불향님 귀한 원들 모두 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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