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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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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법우님들 모두 반갑습니다_()_같은 시간데에 방송을 동참하지는 못하지만 틈틈히 들려 스님에 재방송을 듣고 법우님들을 마음으로 만난답니다...사진을 보니 여러 법우님들이 보고싶다는 생각이듭니다...정암심님 많이 고통스럽고 힘드심을 잘 이겨내시는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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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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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법행님도 잘 이겨내심이 보입니다...부처님께서는 그 사람이 겪을수 있을 만큼에 고통을 주심을 알기에 그 고통을 이기면서 다른이에 아픔도 같이 느끼기에 겸허히 받아 들이고 살았습니다 10년을 넘게 우는것밖에 할수가 없었고 부처님께 원망 더 이상으로 미워도 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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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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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잠시도 잡념이 들어오지 못하게 천수경을 하고 신묘장구 대다라니를 100독에서 150독을 하고 아미타불을 하고 참회 기도를 금강경 아미타경 의식 기억이 있을때는 무조건 했습니다...시간이 흐리니 해결됨을 알았습니다 고통스러운만큼 다른이에 아픔도 내 삶에 소중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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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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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웟습니다 몸이 부서져라 막일을 하고 고민 고통을 들어오지 못하게 그렇게 햇습니다 법우님들 힘들고 고통스러운것이 남들보다 내가 더 많다면 부처님께서 반듯이 시키실 일이 있기에 먼저 경험 하라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을 편하게 해주라고 그레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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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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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더 고통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실오라기 같은 빛도 볼소 있습니다 긴 터널을 지나면 밝은세상이 분명히 있습니다 아니 내마음에 있는데 내가 못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현제.너무 소중합니다 아파하고 괴로워하기엔 너무짧아요 고통도 두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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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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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하지 않고 나한테 주어진 운명이라면 받아 들이면서 개척하겠습니다...모든것은 나로부터 시작이니까요~~~온실에 화초에서 야행화로 바뀌는 과정을 법우님들은 겪고 계십니다 ..전 이제야 알것 같아요 15년이 깜깜한데 있다가 지금 서 실오라기 같은 빛이 보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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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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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오라기 같은 빛이지만 서서히 조심히 따라가다보면 15년20년걸려서 밝은 빛을 찾을지도 모르지만 그레도 긴세월 칠흙같은 어둠에서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모자르지만 부족하지만 법우님들 살아가는데 지혜를 나누어 드릴수 있습니다 또 지혜를 배우겠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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