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8-01-24] |
: |
시 와 노래속에 평온이 깃들어 있습니다. - 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8-01-24] |
: |
흙집짓고 고추.상추 심어.....너무좋은 글입니다.항상마음이 편하게 하는 흙 이라는 글씨 하나에서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
 |
|
[2008-01-24] |
: |
스님 건안하신 모습에 감사드립니다.소나무와 흰눈과 이야기를 나누시는 듯 스님의 모습이 참으로 편안해 보이시고 자연스러우십니다.부처님의 바른 가르침 감사합니다._()_ |
 |
 |
|
[2008-01-24] |
: |
바보처럼 흙과 더불어 자연과 하나되어 사시는 모습 부럽습니다 영혼도 쉬어가는 쉼터 부처골 풍경소리 카페도 둘러보았읍니다 (다음 부처골 풍경소리) |
 |
 |
|
[2008-01-24] |
: |
다음 부처골 풍경소리 폰 앨범 사진들 정말 멋집니다 |
 |
 |
|
[2008-01-24] |
: |
스님 삼배 올리겠습니다_()_()_()_ 살포시 다가가서 나뭇가지를 한가닥 잡아 흔들어 봅니다...흰눈이 흩날리면서 내마음도 같이 흔들리고 있음을 느낍니다...시시 때때로 흔들리는 마음 어디서나 나도 모르게 티어 나와서 나를 당황하게 하는마음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덜 흔들 |
 |
 |
|
[2008-01-24] |
: |
흔들림을 느끼려고 이렇게 인터넷법당에서 몸을 담아 봅니다...지금 살고 있는 나의 삶은 내가 선택하고 이룬 결과 이기에 지금보다 좀더 나은 삶을 살려고 부처님을 찾고 스님께 법문 말씀을 듣고 법우님들을 뵙고 세월이 어느정도 흐르면 스님들께 공양이라도 따뜻이 올릴 |
 |
 |
|
[2008-01-24] |
: |
날을 기다리며 건강하세요_()_()_()_ |
 |
 |
|
[2008-01-24] |
: |
난초 보살님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고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였답니다.^^_()_ 산과 더불어 무상을 노래하는 삶을 위해 열심히 살기로 해요. 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8-01-25] |
: |
팔색조 보살님 방갑습니다_()_생활 환경이 많이 바뀌어서 자주 뵙지 못햇습니다...글은 남기지 않았지만 스님께 안부 여쭈어보고 재방송으로 항상 가까이서 뵈었습니다...그 어디에서건 부처님과 함께 하기에 여러법우님들은 제 마음속에 고이 담아서 수시로 보곤 한답니다 |
 |
 |
|
[2008-01-25] |
: |
언제 어디어서건 부처님과 함께 하기에 항상 건강하고 맑고 밝고 예쁘고 소중한 삶을 쪼개쓰고 나누어 쓰고 그렇게 하루를 아쉬운 마음에 항상 보낸답니다...그렇다고 너무 느슨하게는 아니구요?살얼음판 걷듯 조심히 나도 모르게 흘러가는 것이 없나 긴장은 늦추지 않고 살 |
 |
 |
|
[2008-01-25] |
: |
고 있답니다....오늘도 마음이 다른곳으로 가서 오지 않으려고 때를 쓸까봐 둥굴게~~둥굴게~~같이 놀아 주고 있답니다...항상 곱고 예쁜날만 되세요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