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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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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01:32:17, 조회 : 1,142, 추천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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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지장선원산책길-설국.jpg (565kb) 다운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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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문호(天地門戶)모악산하(母岳山下)
숨겨진 성지(聖地) 부처골에
밤 사이 소리없이 눈 손님 찾아와
온 시방에 가득한 은빛 세계 열리고
백년 노송(老松) 새하얗게 뒤덮힌
눈꽃송이 우담바라 연화세계 열리고
부처골 풍경소리 노송 솔잎 눈보라
꽃눈이 내리네 눈꽃이나리네
휘날리는 눈 꽃송이 살며시 안으며
점(点)하나 남기며 허공속에 바람되어
거니니 시심작불(是心作佛)이요
시심시불(是心是佛)이라
혜봉스님 시 신청곡 태산보살 지장선원 가는길
혜봉스님 시인 카페가 개설되었습니다.
카페주소 : http://cafe.daum.net/jijangsw
다음카페찾기에서 한글로 '부처골 풍경소리'를 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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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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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확대해 보시면 눈속으로 거닐수 있을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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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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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하,,,,,,,,,,,,,,,,,흡,,,,,,,,,,,,,,하 심호흡을 해봅니다...숨을 들이 마시며 고통스러울때까지 숨을 참아 봅니다,,,그리고 정말 참기 힘들때 숨을 후~~욱~~내쉬어 봅니다...마음으로 산에 풍경을 담고있습니다...소복히 나뭇가지에 쌓인 눈을 입으로 불어 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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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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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뜀박질도 해보고 눈도 눈사람도 만들어보고 법우님들과 눈싸움도 해봅니다...호호~~깔깔~~이세상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오늘 입니다....스님 감사합니다 지금을 마음에 가득담아 깊숙히 보관했다가 짜증나고 화가 나려고 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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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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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꺼내서 보겠습니다...일년내내 아니 평생을 꺼내 볼수 있게 그렇게 담뿍 담겠습니다 곱고 아름답고 예쁘고 소중한 날 되소서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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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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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끝없는 미로 로들어가는 신비의 세계를 보는것 같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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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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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골 풍경소리 더불어 중생들을 구호하여 해탈케 하시옵소서 나무대원 본존 지장보살 마하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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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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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 고향 산천을 보는 듯합니다.어릴 적 외할머니와 함께 했던 동네가 그려지고 어머니 아버지 손잡고 뛰어놀던 그 고향 산천입니다.건안하시고 성불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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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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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누이오면 누렁이와 함께 눈밭을 딩굴리며 눈 썰매타며 뛰놀던 시절이 그립읍니다 좋은 주말입니다 눈설이 남아있는 시골로 애들데리고 나가보십시요 다들 행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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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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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얀 눈처럼 내마음도 청결하고 밝게 간직할수 있게 신심을다하여 기도 하겠습니다 성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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