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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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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6 07:39:28, 조회 : 1,28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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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갓바위 기도.jpg (190kb) 다운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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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누나 갓바위 부처님전에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비운다고 마음 먹으니 비움의 가벼움이 마음에 머뭅니다.
오늘은 부처님을 만나러 꼭 가야겠습니다.
맑고 밝음을 안으며
부처님전에 또 안기렵니다.
내 머리 숙여 절을 하며
욕심을 버리겠습니다.
지혜로운 부처님의 귀한 중생으로 살고 싶다고
부처님 믿어주십사 약속만 하고 오렵니다.
불심사 부처님 지혜로운 중생으로 이끌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부처님 찾아가는 길
성종스님-와우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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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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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법우님의 기도하는 모습이 참으로 편안해보입니다.갓바위부처님께서 항상보살펴주실겁니다 두 법우님의 맑고 밝은 날만 있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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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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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하고 아름다운모습 보기만해도 부처님께서 사랑하고 싶으실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정성과 지혜가 존경스럽습니다. 성불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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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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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삼매에 든 모습이 선정에 빠져들어 가는듯 합니다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성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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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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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다른이에 비해 더 고통스럽다면 더 이겨내야 할일이 많다면 부처님께서 나중에 귀히 쓰시려고 하심을 알기에 오늘도 열심히 주어진 나의 삶에 지헤롭게 대처해 나가고 있습니다...좀더 지혜로와야 나눌수 있고 좀더 경험을 많이 해야 또 경험을 이야기 할수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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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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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법우님들과 같이 나누고 지혜를 짜내고 각자 경험을 같이 모여서 대화 하다보면 간접경험을 해서 아닌것은 가까이 가지 않고 보둠고 살피면서 같은길을 걸어 가고 잇는것이 아닐런지요?각자 아픈곳이 다를뿐 그 고통은 다 같기에 열심히 이겨내서 부처님 도량에서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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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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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경험과 지헤에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아 보아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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