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게시판
|
![]()
|
|
2008-01-28 07:17:31, 조회 : 1,214, 추천 : 0 |
|
첨부파일 : 12.jpg (31kb) 다운 : 242
![]()
![]()
|
인적 없는 산사에 고요한 밤
새벽 예불 목탁소리 하늘은 개고
새벽별 요요하게 뜰을 밝히네
두 눈섶 일월(日月)은 밝고
조각달 허공에 흐르고
인생의 희노애락
꿈속에 꿈인줄 이제야 알았네
한 생각이 무량겁이요
무량겁이 곧 한 생각이구나
신청곡 태산보살 청산은 나를 두고(신곡)
다음 혜봉스님 시인카페:http://cafe.daum.net/jijangsw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