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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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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00:45:13, 조회 : 1,12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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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님 오랜만에 불교방에 들어와습니다 .
그동안 ..안녕하셧는지요 .. 자주 이방송을 듣지는못해도 ,
마음으로는 잊은적이 없습니다,,
모든사람들이잠든늦은시간에 불교방송에들어와서 ,,
모든불자님들의 글을보면서 대단한 신앙심을가지신분들이구나
라는생각합니다
저는언재 부처님의가르침을 따를려는지요,어리석음,중생,
스님 , 아침마다 방송을하신다는게 얼마나 힘드시는대 ,대단하십니다 그열정에 박수드리면서 ,그리고 저를기억해주심에감사드리면서 ,,,우리에 고유명절 잘ㅡㅡ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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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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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법우님 반가운 인연 입니다 항상 불자의마음이 있는한 법우님이야말로 불자라 생각합니다 날마다 좋은일과 부처님의 가피가 법우님과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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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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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참 반가운 글을 주시니 하루가 행복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오랜 세월 잊지 아니하고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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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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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보살님의 자비로움이 글라라법우님의 가슴에도 가득히 담겨서 고움과 부드러움을 피워내는 밝음이길 염원합니다. 귀의함의 깊은 은혜로움 곱게 여며 가시옵소서..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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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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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법우님 반갑습니다_()_님께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알고 계시기에 지금 이렇게 스님과 법우님들과 뵈면서 때로는 혼자 짝사랑을 하시며 밤에 혼자 마음으로 읽으시고 언제 어디서든 마음을 같이 함께 나누니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아닐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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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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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환경이 어떻든 거기에 감사 하면서 부처님을 생각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부처님에 말씀에 아주 조금은 가까이 가는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난초는 열심히 생화라고 있습니다...삶에 무게가 무거울때는 법우님들에 글을 혼자서 짝사랑 하며 읽기도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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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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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어느날인가는 갑자기 법우님들에 글이 보고 싶기도 해서 이렇게 뵙는것이 아닐런지요?언제 어디서든 부처님과 함께 하기에 클릭만 하면 만날수 있는 이 법당이 있기에 항상 행복하다니다...고운날 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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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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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님^^ 반갑습니다._()_언제 어디서든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자성불 밝히시는 법우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에 합장올립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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